몹시 추운 아침의 라떼한잔 생활


새해 첫 출근날의 스벅 생활

날씨가 더 추워진 듯. 2018년 첫 출근. 생각이 많아지고 고민은 여전하고. 몸을 덥힐 요량으로 따뜻한 토스트도 추가.





국물이 끝내주는 진짬뽕 생활






진짬뽕 원래의 국물맛에 진한 황태육수와 홍합 그리고 표고맛을 더해보았다. 결국 밥도 한 그릇 말아서 먹었다는.


라떼가 만들어 내는 스토리? 생활

한모금 먹고 난 이후 머그잔 안쪽에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얼룩에 눈길이 간다. 뭔가 스토리를 담은 듯한 실루엣이 이채롭다.





어느 평범한 캠핑 단상 생활

빈(대)캠 전문인 나는 지난 주 어느 캠핑에 참여해서 이런 호사를 누리다가 왔다. 긴 설명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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