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가 만들어 내는 스토리? 생활

한모금 먹고 난 이후 머그잔 안쪽에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얼룩에 눈길이 간다. 뭔가 스토리를 담은 듯한 실루엣이 이채롭다.





어느 평범한 캠핑 단상 생활

빈(대)캠 전문인 나는 지난 주 어느 캠핑에 참여해서 이런 호사를 누리다가 왔다. 긴 설명은 생략.






































새로온 바리스타의 라테아트 생활




오늘 아침 스벅의 신참 바리스터는 정성스럽게 라테아트를 만들어주었다. 공교롭게도 읽고 있는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양치류를 닮은 모양이다. 작은 우연... 신기하다.

중문 주상절리에서의 낙조 생활

기대치 않았는데 우연히 들어간 중문 주상절리 공원에서의 낙조. 빠알갛게 물들어가는 모습이 이채롭다. 예상 일몰시간 6시9분에 정확히 수평선 너머로 해가 사라지더라는 ...

이때다 싶어서 찰칵찰칵 이리저리 찍어보았다.

어째 달력사진 느낌..
















차례 음식을 이용한 라면 조리예 생활

보통 제사를 지내고 나면 여러가지 재료와 각종 전들이 풍성해지는데 이번에는 쓰다남은 북어대가리와 쪽파로 국물을 내고 차슈대신 육전을 사용해보았다. 결과적으로 육전은 원래의 맛이 강하고 계란옷으로 맛이 꽁꽁 묶여져 있는터라 짬뽕라면에는 그렇게 어울리지 않더라는...

시원한 백김치와 총각김치는 베리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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