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앞 라비타 폐업 생활



꽤 오랫동안 예술의 전당 건너편에서 이탈리아 요리와 여러 작은 연주회를 가지면서 나름 잘 알려진 라비타가 주말 사이에 폐업(?)을 한듯하다. 문 입구에 이런 글이 붙어 있고 입구에 이쁘게 조성된 화단이 모두 치워져 있더라는. 계절별로 이쁜 꽃들도 볼 수 있는 곳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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